[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타이거즈 신기록을 세운 최원준

4월 9일 달성 기록

KIA 타이거즈의 최원준이 1회 안타를 때려내며 2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합니다. 이종범과 장성호를 뛰어넘어 타이거즈 역사상 최다 연속경기 안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4월 9일 부상 리포트

LG 트윈스의 정주현은 허리 통증으로 인해 6회 수비를 앞두고 구본혁과 교체됐습니다. LG 관계자는 “심각한건 아니다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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