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데뷔 첫 승을 거둔 두 선수와 부상자가 많았던 오늘

4월 16일 오늘의 기록

롯데 김대우KIA 장민기KBO 리그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4월 16일 부상 리포트

SSG 르위키가 급성 우측 내복사근(옆구리)쪽 통증으로 2회 조영우와 교체됐습니다. 검진 결과 별 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SSG 구단은 내일 오전에 몸 상태를 체크 한 후 필요하면 추가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산 정수빈등 통증으로 조수행과 교체됐습니다. 두산 구단은 선수 보호차원의 교체이고 내일 상태를 확인 후 병원에서 진료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산 박건우오른쪽 허벅지 뒤쪽이 불편해 6회 국해성과 교체됐습니다.

KIA 나지완복사근 통증으로 선수 보호차원에서 대주자 이우성과 교체됐습니다.

두산 박세혁이 8회 LG 김대유의 공에 사구를 맞고 장승현과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오른쪽 광대쪽 타박상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됐다. 정확한 부상 부위는 우측 눈 밑 광대뼈로, 부기가 심한 상황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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