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전문의 확신과 야구단의 호소, “특혜 아닌 형평성만…”

[사진=LG 트윈스 제공]

감염 전문의들은 조치 완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질병관리본부장을 지냈던 정기석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현행 관중 입장은 과한 규제다. 야외가 훨씬 안전하다. 바람이 부는 환경에서는 바이러스가 떠있을 틈이 없다. 옆 사람 얼굴에 침 튀기면서 얘기하지 않는 이상 바이러스를 옮길 수 없다. 마스크 착용 및 음식물 섭취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관중이 들어와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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