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역대 2번째가 된 롯데 강태율!

4월 23일 달성 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강태율이 KBO 최초 기록을 썼습니다. 어제 두산전에 9회초 마운드에 올라 0.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강태율은 오늘 KT전에 포수 겸 8번으로 선발 출장해 스리런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KBO 리그에서 전날 투수로 등판한 선수가 다음 날 홈런을 기록한건 역대 2번째! 가장 최근 기록은 김성한으로 1982년 6월 22일 구덕 롯데전에 등판한 뒤 23일 삼미전에서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앤더슨 프랑코와 KIA 타이거즈의 다니엘 멩덴은 KBO 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kt 위즈의 권동진은 8회말 2루타를 기록하며 데뷔 첫 안타를 달성합니다.

4월 23일 부상 리포트

키움 히어로즈의 선발 안우진은 2.2이닝 2피안타 2볼넷 3실점한 뒤 교체됐습니다. 투구수는 40개. 키움 구단 측은 “안우진의 오른쪽 검지 손가락에 물집이 생겨 코칭스태프가 보호 차원에서 교체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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