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KBO 최초로 300세이브 달성하는 오승환!

4월 25일 달성 기록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이 KIA 상대로 1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KBO 리그 최초로 300세이브를 달성합니다.

LG 트윈스의 김현수가 6회 한화 선발 킹험을 상대로 그랜드슬램을 뽑아내며 개인 통산 2,800루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21번째 기록!

SSG 랜더스의 최정이 4번 3루수로 출장하면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출장을 달성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정훈도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하면서 개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합니다. 역대 160번째 기록!

4월 25일 부상 리포트

NC 다이노스의 권희동이 허리 근육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 NC 관계자는 “1회초 타석에서 우측 허리 쪽 근육 긴장 증세가 발생했다. 선수 보호 차원 교체다”고 전했습니다.

SSG 랜더스의 최주환이 6회 내야 안타를 때리고 1루로 전력질주하는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습니다. SSG 관계자는 “왼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아이싱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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