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부상으로 교체된 장필준과 박건우

4월 27일 달성 기록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은 2회 상대 선발 김영규를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때려내며 개인 통산 100홈런을 달성합니다. KBO 리그 역대 98번째 기록!

한화 이글스가 역대 6번째로 팀 통산 44,000 안타를 만들어냅니다.

4월 27일 부상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의 장필준은 7회 뷰캐넌에 이어 마운드를 이어받았습니다. 그러나 박준영을 상대하던 도중 오른쪽 허리 이상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투구하면서 오른쪽 허리 통증을 호소하여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병원진료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박건우는 6회말 수비를 앞두고 조수행으로 교체됐습니다. 교체 사유는 옆구리 통증. 두산 관계자는 “박건우가 오른쪽 옆구리 쪽에 불편함을 느겼다.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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