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이의리

4월 28일 오늘의 기록

KIA 이의리가 한화를 상대로 6이닝 동안 2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만 18세 투수가 한 경기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건 1998년 6월 김수경(현대) 이후 23년 만 입니다.

NC 다이노스가 삼성과의 경기에서 8회 터진 노진혁의 안타로 역대 10번째로 팀 11,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가 8회 허정협의 안타로 역대 9번째로 팀 17,000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월 28일 부상 리포트

KIA 나지완왼 내복사근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KIA 류지혁이 6회 수비 후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황윤호와 교체됐습니다. KIA 구단은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라고 밝혔습니다.

두산 조수행이 9회말 수비가 끝나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박계범과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선수 보호차원의 교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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