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운 KBO 심판위원장 “S 판정은 구심 고유권한, 구심에게 피드백 가고있다”

[사진=중계화면 캡쳐]

허운 KBO 심판위원장이 2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나온 스트라이크 판정 논란에 대해 “스트라이크 판정은 주심 고유의 권한이다. 매 경기 후 피드백을 주고 있으니 앞으로 더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허 위원장은 “스트라이크 박스가 나오는 방송사도 있고 나오지 않는 방송사도 있다. 그런데 저희가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니 방송사의 PTS존 설정이 카메라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고 한다. 심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 기준이 공정한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부터 확실하지 않다. 중계방송 때 방송사들에게 활용하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요청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