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데뷔 첫 기록이 많았던 오늘!

5월 1일 달성 기록

키움 히어로즈의 선발 김정인은 NC를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2실점(1자책) 호투를 선보이며 2015년 데뷔 이후 KBO 첫 승을 달성합니다.

LG 트윈스의 문보경은 5회 양창섭을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며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장두성도 6회말 킹험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달성합니다.

SSG 랜더스의 조영우는 연장 12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데뷔 첫 세이브를 달성합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늘 승리를 거두며 팀 통산 900승을 달성합니다.

NC 다이노스는 1회 박민우가 리드오프 홈런을 때려내며 팀 통산 1,200 홈런을 달성합니다. 역대 10번째!

5월 1일 부상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의 김윤수가 어깨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왼쪽 어깨에 가벼운 통증이 있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전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