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명’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4월 MVP 후보 확정

[사진=각 팀 제공]

가장 뜨거운 한 달을 보낸 선수 8명이 4월 MVP 후보에 올랐습니다. 삼성 원태인, 뷰캐넌, LG 수아레즈, 고우석 등 투수 4명, 삼성 피렐라, NC 알테어, KT 강백호, 한화 노시환까지 야수 4명이 그 주인공입니다. 8명의 선수 가운데 누가 ‘4월의 남자’에 선정될지 관심이 주목됩니다.

KBO는 3일(월)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2021신한은행 SOL KBO 리그 4월 MVP를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SOL(쏠)’에서 실시하는 팬 투표를 합산한 점수로 선정합니다.

KBO 4월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75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MVP 수상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1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4월 MVP 최종 결과는 5월 10일(월) 발표됩니다. 팬 투표는 3일 오후 5시부터 신한SOL에서 가능합니다.

2021 KBO 리그 4월 MVP 후보 성적(투수)

[기록=KBO 제공] * 5월 3일 기준

2021KBO 리그 4월 MVP 후보 성적(타자)

[기록=KBO 제공] * 5월 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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