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등 답례’ 한화 수베로 감독, 허삼영 감독에게 인삼세트 선물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수베로 감독의 선물에 허삼영 감독도 응답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5일 삼성 허삼영 감독을 감독실로 초대해 인삼세트를 선물했습니다. 수베로 감독은 “대전에서 다시 만나뵙게 돼 반갑고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계셔서 축하드린다”며 “홈구장 방문을 기념해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건강을 기원하고 싶어 인삼세트를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허삼영 감독은 “우리도 답례로 수베로 감독님의 사진이 담긴 스탠드등을 준비했다. 침실에 두고 사용하시면 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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