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2루타 기록이 많이 나온 오늘!

5월 5일 달성 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때려내며 300. 2루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27번째 기록!

키움 히어로즈의 서건창개인 통산 700득점을 달성합니다. 역대 56번째 기록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김상수는 4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때려냈습니다. 통산 200. 2루타이며 역대 77번째 기록입니다.

LG 트윈스의 김현수는 5회 투런 홈런을 때려내면서 개인 통산 200홈런을 기록합니다. 역대 29번째 기록이네요~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는 8회초 2루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300. 2루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28번째!

LG 트윈스의 송은범은 8회 김대유에 이어서 등판해 0.2이닝을 막아내며 개인 통산 1,400 이닝 기록을 달성합니다. 역대 34번째!

NC 다이노스의 양의지는 9회 대타로 나와 스리런 홈런을 때리면서 개인 통산 2,100 루타를 달성합니다!

LG 트윈스는 팀 통산 64,000 루타를 기록합니다.

5월 5일 부상 리포트

NC 다이노스의 박민우는 2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SSG 선발 오원석의 투구에 왼쪽 엄지 손가락을 맞았습니다. 이후 대주자 도태훈으로 교체됐습니다. NC 관계자는 “일단 타박 소견이다. 내일 추가 검진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창원 경기 주심을 맡은 박근영 주심은 이원재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턱을 맡고 교체됐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김재환은 9회말 타석에서 본인의 파울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최용제와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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