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머물러있는 V6

[사진=쑤기누나 님 제공] [사진=쑤기누나 님 제공]

 

“어차피 준우승만 두번”이 아니라. 올해는 꼭 “어차피 우승은 두산”이란걸 입증하는 2019년이 되길 바라며! 뉴질랜드에서 쑤기누나가

 

2년 연속 준우승. 팬들에게는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기억일텐데. 타국에서도 팀을 응원 하는 모습 보기 좋으십니다. 승률에 밀려 리그 2위에 있는 두산 베어스가 올해도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V6를 이루길 야친도 응원하겠습니다!

* 야친참여 및 제보는 yacham@yachin.co.kr 로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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