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대 ERA’ 류현진, 애틀랜타전 7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 호투!

[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캡쳐]

류현진이 또다시 호투를 펼쳤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회부터 4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하던 류현진은 5회 윌리엄 콘트레라스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실점을 했습니다. 이후 실점없이 이닝을 마친 류현진은 6회에도 오스틴 라일리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를 뜬공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후 7회말에도 올라와 깔끔하게 삼자범퇴를 기록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류현진은 토론토가 2:1로 앞선 8회 교체됐고 이후 토론토 타선이 2점을 추가로 득점하며 류현진은 시즌 3승째를 거두게 됐습니다.

류현진 2021 시즌 성적

[기록=MLB.com] * 5월 1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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