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불명예 신기록·알칸타라 선발 데뷔전

[사진=한신 타이거즈 트위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가 불명예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알칸타라는 오늘 일본무대 데뷔전을 가집니다.

로하스는 어제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번타자-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석 3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로하스는 데뷔 후 20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지난시즌 저스틴 보어가 기록했던 구단 외국인 야수 데뷔 최다 타석 연속 무안타 기록(18타석)을 경신했습니다.

한편, 로하스와 같이 한신에 이적한 알칸타라는 오늘 2시 도쿄돔에서 열리는 요미우리와의 경기에서 일본무대 데뷔전을 가집니다.

로하스 2021시즌 성적

[기록=NPB.jp] * 5월 15일 기준
[영상=중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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