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대기록을 세우는 야천!

5월 18일 오늘의 기록

삼성 오재일이 3회 키움 한현희로 부터 홈런을 때려내며 역대 53번째로 150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SSG 최정이 7회 KIA 윤중현을 상대로홈런을 기록하며 1800안타(역대 21번째)와 KBO 최초로 1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영상=MBC 스포츠플러스 중계화면] * 최정 홈런

5월 18일 부상 리포트

삼성 이학주어지럼증으로 1회 김지찬과 교체됐습니다. 삼성은 “이학주는 경기 직전 어지럼증을 느껴서 선수 보호를 위해 교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롯데 이대호가 홈런 타격과정에서 옆구리 통증을 느껴 다음타석때 이병규와 교체됐습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이대호가 홈런을 치면서 왼쪽 옆구리 근육 통증을 호소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할 예정이다. 충남대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NC 박석민이 수비 과정에서 오른쪽 목에 담증상이 와 대수비 박준영과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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