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출신 L 씨, 고교 선수에게 금지약물 투약했나…2명의 고교생 ‘양성 반응’

[사진=엠스플뉴스 제공] [사진=엠스플뉴스 제공]

 

한화 이글스 출신 전직 프로야구 선수 L 모 씨가 운영하는 야구교실에서 대량의 금지약물이 발견됐습니다. 이와 함께 해당 야구교실 강습생 가운데 2명에게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단순 유소년이 아닌 대학 입시를 앞둔 고교 야구선수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엠스플뉴스 취재에 응한 체육계 관계자는 “식품의약안전처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L 씨로부터 강습받은 학생선수들을 상대로 도핑검사를 했다”며 “7명의 피검사자 모두가 고교 야구선수였고, 이 가운데 2명에게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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