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멩덴, 오른팔 굴곡근 부상. 최형우는 2군경기 출전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멩덴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KIA 윌리엄스 감독은 “멩덴이 지난 등판 이후 통증이 있어 오늘 제외했다. 일단 검진 결과 오른팔 굴곡근에 염증이 있다. 내일 정밀검진을 최종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과거 부상한 곳과는 완전히 다른 부위다. 지난 수술은 뼛조각 제거였고, 이번에는 염좌”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안과 질환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KIA 최형우는 오늘 NC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최형우에 대해 “최형우의 마지막 검진 결과는 완벽하게 좋아졌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물이 조금 남아있다고 한다. 물이 조금 빠지면서 주사를 한 번 더 맞았다. 선수가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하다. 최종단계는 볼이 얼마나 보이느냐다”라고 전했습니다.

멩덴·최형우 2021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5월 2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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