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지연 상황 중 알몸으로 경기장에 난입한 남성

[사진=David Hookstead 트위터 제공]

오늘 열렸던 신시내티와 워싱턴의 경기. 이 경기는 비로 인해 4회초까지만 치르고 서스펜디드 선언이 되었는데요. 우천 지연 도중 한 남성이 그라운드에 난입했습니다. 근데 이 남성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난입… 결국 이 남성은 보안팀에 붙잡혔고 경기장을 빠져나가게 됐네요.

BY.판매왕(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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