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베로 감독, 김원형 감독에게 인삼세트 전달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수베로 감독과 김원형 감독이 선물 교환식을 가졌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28일 SSG전을 앞두고 김원형 감독을 감독실로 초대해 인삼세트를 선물했습니다. 김원형 감독도 스타벅스 텀블러 2개와 아이스쿨러, 랜턴을 준비했습니다.

수베로 감독은 “이렇게 시간 내서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 정식적인 인사 자리를 마련해 한 시즌을 건강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를 담아 인삼 세트를 준비했다.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김원형 감독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저도 답례의 의미로 여러가지 고심한 끝에 감독님께서 스타벅스를 좋아하시지 않을까 하여 준비했다”며 “감독님의 사진과 최근 변화한 한화 이글스를 보면서 느낀 감정을 짧은 메세지로 담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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