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팔꿈치 부상으로 내려간 박종훈

5월 28일 달성 기록

두산 베어스의 김재환은 4회초 투런 홈런을 때려내며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달성합니다. 역대 48번째 기록입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9회 4득점을 뽑아내며 팀 통산 25,000 득점에 성공합니다. 역대 최초의 기록이네요!

KIA 타이거즈의 박진태는 데뷔 4년만에 첫 승을 거둡니다!

5월 28일 부상 리포트

SSG 랜더스의 박종훈이 5회 투구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습니다. SSG 관계자는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다. 아이싱 치료 및 휴식을 가질 예정이며 내일 정밀 검진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 키움 구단은 “이용규가 스윙 이후 오른쪽 무릎 부근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이싱 치료를 받았으며 상태를 지켜본 후 병원 진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