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강백호 포함’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5월 MVP 후보 확정

[사진=각 팀 제공]

삼성 우규민, KT 강백호, 키움 이정후, SSG 최정 등 총 4명이 월간 MVP 후보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KBO는 오늘 1일(화)부터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2021신한은행 SOL KBO 리그 5월 MVP를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SOL(쏠)’에서 실시하는 팬 투표를 합산한 점수로 선정합니다.

KBO 5월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75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MVP 수상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1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팬 투표는 6월 5일(토)까지 진행되며,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5월 MVP 최종 결과는 6월 7일(월) 발표됩니다.

2021 KBO 리그 5월 MVP 후보 성적

[기록=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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