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종훈, 부상 검진 위해 미국 출국

[사진=SSG 랜더스 제공]

SSG 랜더스 박종훈이 2일 팔꿈치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SSG 구단은 “미국 LA에 위치한 켈란 조브 정형외과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박종훈 선수의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의뢰했고, 6월 3일 또는 4일(현지시간)에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류현진과 오타니 쇼헤이의 팔꿈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경력이 있는 ‘닐 엘라트라체’ 박사는 어깨, 팔꿈치, 무릎 분야의 스포츠 의학 전문가로 미국 내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박종훈 2021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5월 3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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