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악재’ 김강률,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3주 이탈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김강률이 이탈합니다.

두산 베어스 구단은 2일 “김강률이 오늘 오전 서울 리온정형외과에서 MRI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재활까지는 약 3주 정도 걸릴 전망이다”고 전했습니다.

김강률은 1일 NC전 9회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해 1사 1루 상황 박석민에게 초구 커브를 던진 후 오른쪽 허벅지를 붙잡고 마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

김강률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6월 2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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