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부상으로 빠진 포수들..

6월 2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제이미 로맥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오태곤에 이어 백투백홈런을 뽑아내며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합니다. 역대 66번째 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김민수데뷔 첫 홈런을 기록합니다!

kt 위즈는 팀 통산 13,000 루타를 기록합니다!

6월 2일 부상 리포트

키움 히어로즈의 박동원이 투구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고 교체됐습니다. 박동원은 1회 롯데 선발 앤더슨 프랑코에 3구째 149km 패스트볼을 피하는 과정에서 보호대가 없는 오른쪽 팔꿈치를 강타 당했습니다. 이후 박동원은 경기에서 빠졌고 김웅빈으로 교체됐습니다.

키움 관계자는 “박동원은 오른쪽 팔꿈치에 타구를 맞았다. 구단 지정 병원인 CM충무병원으로 이동해 진료를 받았고 검진결과 단순 타박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장승현은 4회말 박석민의 파울타구를 잡으러 1루 NC 덕아웃을 향해 달려가 포구했습니다. 그러나 공을 잡자마자 NC 덕아웃 계단 아래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장승현은 최용제로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왼쪽 발목 통증이다. 아이싱 중이며 경과를 지켜본 후에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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