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5일 선발등판. 양현종은 불펜으로

[사진=각 팀 제공]

류현진과 김광현이 올 시즌 처음으로 같은날 선발투수로 나섭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8시 7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합니다. 휴스턴은 선발투수로 잭 그레인키를 예고했습니다. 이어 김광현은 9시 15분에는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이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섭니다.

한편, 텍사스의 양현종은 선발로 나선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불펜으로 내려갔습니다. 양현종을 대신한 자리에는 콜비 알라드가 대체합니다. 텍사스는 5일부터 열리는 탬파베이와의 3연전에 카일 깁슨, 콜비 알라드, 데인 더닝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류현진·김광현·양현종 2021시즌 성적

[기록=MLB.com] * 6월 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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