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카도쿠라 코치, 노숙자 신세로 발견

[사진=SSG 랜더스 제공]

얼마전 실종됐던 카도쿠라 켄(前 주니치 드래건스 2군 투수 코치)코치가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 근처 공원에서 노숙자 신세로 발견되었습니다.

실종 이유에 대해서는 “불륜이 부인에게 들통 났기 때문”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주니치 관계자는 “불륜 상대의 남편이 카도쿠라와의 불륜을 눈치채고, 구단에 항의했고, 구단이 추궁하자 카도쿠라는 불륜을 인정했다. 이에 카도쿠라 부인은 격노했고, 이후 카도쿠라는 실종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실종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이번 실종은 4번째이며 짧으면 2-3일, 길게는 2주일 정도 훌쩍 사라져 버린다고 전했습니다. 사라질때 방법은 항상 같았습니다. 집 테이블에 휴대폰과 지갑을 올려두고 사라지고, 잠적 사유는 매번 돈 문제 때문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카도쿠라 통산 KBO리그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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