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비상’ 김원형 감독 “박종훈 토미존 수술, 문승원 팔꿈치 통증 재발”

[사진=SSG 랜더스 제공]

문승원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합니다.

SSG 김원형 감독은 4일 “내일 문승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팔꿈치가 안좋은 상태에서 문승원도 박종훈이 있는 미국으로 건너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작년에 다쳤던 부위를 또 다친 듯 하다. 웬만하면 참고 하려고 했는데 계속 통증을 호소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 2일 미국으로 출국한 박종훈은 현지에서 수술 일정이 잡히며 오는 8일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김원형 감독은 “박종훈은 시즌 아웃이다. 미국에서 기본 치료까지 받고 돌아올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박종훈·문승원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 6월 4일 오전 기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