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역대 첫 번째이지만 너무 아픈 기록

6월 5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최정은 4회초 로켓의 공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으며 개인 통산 280번째 사구를 기록합니다. 이는 역대 첫 번째 기록이네요..

LG 트윈스의 김현수는 4회초 2루타를 때려내면서 개인 통산 350번째 2루타를 기록합니다. 이는 역대 12번째 기록!

LG 트윈스가 1회 유강남이 적시타를 때려내며 역대 팀 통산 21,000 타점을 기록합니다. 역대 4번째 기록!

6월 5일 부상 리포트

두산 베어스의 강승호가 4회초 고종욱이 때린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규칙 바운드에 얼굴을 맞았습니다. 이후 오재원으로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강승호가 우측 광대뼈 타박상을 입었다. 부기가 살짝 있는데 심하지는 않고 약간의 찰과상이다. 상태를 지켜보고 병원 진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LG 트윈스의 김현수는 4회 2루타를 때려낸 이후 몸에 이상 신호를 보냈고 곧바로 홍창기와 교체됐습니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오른쪽 햄스트링 뻐근함이다. 병원 검진할 정도는 아니며 보호 차원의 교체다. 얼음 찜질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