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처음’ 키움 이정후, 5월 월간 MVP 수상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정후가 5월 MVP에 선정됐습니다.

데뷔 5년 차에 첫 월간 MVP를 수상한 이정후는 기자단 투표 총 32표 중 18표(56.3%), 팬 투표 326,702표 중 181,714표(55.6%)로 총점 55.94점을 기록하며 25.81점으로 2위에 오른 강백호를 제쳤습니다.

이정후의 소속 팀 키움도 구단 명을 바꾼 2019년 이후 팀에서 첫 번째 월간 MVP를 배출했습니다. 히어로즈 소속으로는 2018년 8월 박병호 이후 약 3년 만에 나온 월간 MVP입니다. 

5월 MVP로 선정된 이정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75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이정후의 모교 휘문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1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정후 2021 시즌 5월 성적

[기록=STATIZ.co.kr]

5월 MVP 투표 결과

[자료=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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