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내일 수술’ SSG 문승원, 내일 팔꿈치 정밀 검진 위해 미국 출국

[사진=SSG 랜더스 제공]

문승원이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SSG 랜더스 구단은 8일 “문승원은 내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한다. 11일 켈란 조브 정형외과 소속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정밀 검진을 받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문승원은 지난해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때 인대 부분 손상 소견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의료진은 팔꿈치 인대는 재활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말했고 문승원은 뼛조각 제거 수술만 받았습니다.

김원형 감독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남은 전력으로 문승원의 빈자리를 메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종훈은 같은 병원에서 내일(9일) 오른쪽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습니다.

박종훈·문승원 2021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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