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역대 6번째가 된 최정

6월 8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최정은 8회 투런 홈런을 때려내며 역대 6번째로 통산 3,300루타를 달성합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가 오늘 4번타자로 출장하면서 개인 통산 1,900 경기 출장합니다. 역대 21번째 기록!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는 5회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500타점을 달성합니다.

6월 8일 부상 리포트

두산 베어스의 장승현은 5회 롯데 선발 앤더슨 프랑코의 몸쪽 공에 왼쪽 손목을 맞아 쓰러졌습니다. 이후 한동안 통증을 호소한 장승현은 대주자 최용제와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손목 보호대에 같이 맞았다. 큰 부상은 아닌 듯 하고 아이싱 치료를 했다. 현재로선 병원 진료 예정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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