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km를 던진 오타니 라이벌?

[영상=중계화면]

한때 오타니 라이벌로 불렸던 한신 타이거즈의 후지나미 신타로가 던진공이 전광판에 168km가 찍혀 화제입니다.

하지만, 이 구속은 후지나미의 공의 속도가 아닌 파울 타구 속도로 밝혀졌습니다. 후지나미의 개인 최고 구속은 162km 이며, 일본프로야구 최고 구속은 오타니가 기록한 165km 입니다.

한편, 후지나미는 2014년 LG와의 연습경기에서 전광판의 오류로 권용관을 상대로 시속 186km의 강속구(?)를 던진 바 있습니다.

후지나미 신타로 2021시즌 성적

[기록=NPB.jp] * 6월 8일 기준

by 사카(야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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