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6일, 도쿄 올림픽 최종 엔트리 발표

[사진=WBSC 제공]

KBO는 11일 “오는 16일 오전 서울 도곡동 KBO 야구회관에서 도쿄올림픽 최종엔트리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김경문 감독이 직접 참석해 엔트리 선발에 대해 브리핑 하고 질문에 답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베이스볼아메리카(BA)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도쿄올림픽 야구 선수 차출에 관해 물었고, 공식적으로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는 뛸 수 없다’는 답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도쿄올림픽에서 미국, 이스라엘과 B조에 편성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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