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잃어버린 한국 야구계?.JPG

[사진=토크몬 캡쳐]

강호동은 자신의 아들인 강시후 군을 야구를 시키고 싶어했습니다. 강호동은 아들 시후를 좌타자로 키우고 싶어했지만 이종범은 우타자가 맞다고 말했습니다.

[사진=토크몬 캡쳐]

하지만 야구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린 강시후 군 ㅠㅠ

[사진=MBN 뉴스 캡쳐]

결국 골프계로 진출한 강시후 군! 대한민국 아니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골프선수가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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