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과 재계약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는 12월 2일(월)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과 계약금 30만달러, 연봉 55만달러, 옵션 30만달러 등 총 115만달러에 재계약을 체결 했습니다.

 

올 시즌 호잉의 연봉은 계약금 30만달러, 연봉 80만달러, 옵션 30만달러 등 총액 140만 달러였습니다.

 

호잉은 “다음 시즌에도 한화 이글스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 며 “언제나 성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오프 시즌 동안 최선의 노력으로 철저하게 준비해서 내년 시즌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호잉은 오는 12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내년 스프링 캠프 일정에 맞춰 팀에 합류할 계획입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와 채드 벨에 이어 호잉과 재계약을 마침에 따라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Emotion Icon 호잉 2019 시즌 및 KBO 통산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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