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이가 깡패..’ MLB.com “잭 휠러, 이미 1억달러 오퍼 받았다”

[사진=MLB.com] [사진=MLB.com]

 

FA 시장에 나온 투수 잭 휠러가 이미 1억 달러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LB.com은 4일(한국시간) “FA 시장에 나온 잭 휠러가 이미 1억 달러 오퍼를 받았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휠러는 올 겨울 FA 선발 투수 중 자주 언급되는 투수 중 하나이다. 나이와 스터프 그리고 최근 내구성을 보면 언급되는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매체 ‘디 어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이 29살의 오른손 투수는 이미 1억 달러 제안을 받았으며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MLB.com은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에 이어 최고 FA 우완 투수로 꼽히는 휠러가 9자리 숫자(1억 달러) 계약을 맺을 것이 확신되고 있다” 고 말하며 “다수의 팀들이 이미 휠러를 쫓고 있으며 곧 계약이 성사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신시내티 레즈가 선발 투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휠러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motion Icon 잭 휠러 MLB 통산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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