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동안 고마웠던 다저스 팬들에게 인사한 류현진, 전 동료들은 작별인사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이제는 블루제이스가 된 류현진이 다저스 팬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남겼습니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간) SNS에 7년 동안 응원해주고 도움을 준 다저스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습니다.

 

류현진은 ” 다저스 팬 여러분. 7년 동안 저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 몇 년 동안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그 순간들을 내 마음속에 간직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저스”라고 영어로 글을 남겼습니다.

 

거기에 작 피더슨은 “비행기 파트너를 잃었다”라고 코디 벨린저는 “MY dawwgggg”, 키케 에르난데스는 울음 이모지를 남겼고, 에릭 해커와 다르빗슈 유, 장민재 등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사진=redturn2 인스타그램] [사진=redturn2 인스타그램]

 

류현진의 동료 저스틴 터너는 떠나는 류현진에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선수 중 한 명인 이 친구가 그리울 것이다. 류현진과 함께 한 모든 시간이 감사하다. 이 친구가 아메리칸 리그로 가기 전에 첫 홈런을 봐서 기쁘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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