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내부 FA, 이견은 있지만 ‘찍어 누르기’는 없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정민철 한화 단장은 27일 엠스플뉴스와 통화에서 현재 내부 FA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구단 공식 일정은 끝났지만 계속 선수들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굉장히 잘 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고 말했습니다.

 

한화와 내부 FA 선수들은 이미 여러 차례 만나 서로 생각하는 조건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성열은 27일 오후 대전에서 한화 운영팀과 추가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단장은 “김태균과는 이번 주말이라도 가능하면 접촉할 예정이다. 윤규진도 12월이 지나기 전에 한 번 더 접촉할 것”이라며 연말연시에도 계속 FA 협상을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분명한 건 한화도 선수들도 여전히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있단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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