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LG 임찬규 마지막 도장, 연봉계약도 마무리

[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비시즌 과제를 해넘기기 전에 거의 끝냈습니다.

 

LG는 27일 투수 임찬규가 구단에 와 2020시즌 연봉 계약서에 사인을 하면서 FA, 신인,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재계약 협상 대상자들과 모두 연봉 계약을 마쳤습니다. 외부 FA 영입 계획이 사실상 없는 만큼 이제 남은 것은 외국인타자를 정하는 일입니다. 차명석 LG 단장은 외국인타자에 대해 “최종 결정 단계에 있으나 미국이 이달 말 긴 연휴에 들어가 실질적인 계약은 늦어도 다음달 초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단장의 계절’인 겨울을 속절속결로 보내고 있는 차 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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