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롱코리아, 캔버라전 0:7패 2경기 연속 무득점.

[사진=질롱코리아 페이스북] [사진=질롱코리아 페이스북]

 

질롱코리아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영봉패했습니다. 질롱코리아는 28일(한국시간)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열린 캔버라 캐벌리와의 6라운드 4연전 세 번째 경기에서 0:7으로 패하며 2경기 연속 영봉패로 4연패가 되며 시즌 성적은 8승15패가 되었습니다. 선발투수 박주홍은 5이닝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며 시즌 3패를 기록했습니다. 박주홍은 2회 처키 로빈슨에게 투런 홈런, 그리고 5회 데이빗 칸딜라스와 네이선스에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모든 실점을 피홈런으로 실점했습니다. 타선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터지지 않으며 18이닝 연속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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