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재수’ 마르셀 오주나, 애틀랜타와 1년 1800만 달러 계약

[사진=MLB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MLB 인스타그램 캡쳐]

 

마르셀 오주나가 애틀랜타에서 FA 재수에 도전합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마르셀 오주나가 애틀랜타와 1년 1800만 달러(약 200억원) 계약을 맺었다” 고 전했습니다.

 

2019 시즌 종료 후 세인트루이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온 오주나는 많은 팀의 관심을 받았었지만 2017 시즌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던 상황이라 쉽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오주나는 올 시즌 성적에 따라 또다시 대박 계약을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애틀랜타와 1년 2300만 달러(약 250억원) 계약을 맺으며 FA 재수를 했던 조쉬 도날드슨은 2019 시즌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 1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4년 9200만 달러(약 1065억원) 계약 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과연 애틀랜타와 마르셀 오주나가 서로 윈윈 계약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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