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박효준 “당황스러워…오빠 동생 사이”

[사진=안지현, 박효준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안지현, 박효준 인스타그램 캡쳐]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박효준이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박효준의 에이전트인 몬티스스포츠는 “당황스럽다. 그저 안지현과는 친분이 있는 오빠 동생 사이다”고 말했습니다. 안지현 소속사도 “얼마 전에도 한 번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친한사이라고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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