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이승엽에 이어 2위가 된 이정후

7월 7일 달성 기록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는 1회 킹험을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면서 개인 통산 900번째 4구를 얻어냅니다. 역대 9번째!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는 3회말 가빌리오를 상대로 2루타를 때려내며 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합니다. 역대 78번째 기록! 그러나 최연소로 따지면 역대 2위의 기록입니다. 역대 최연소 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는 이승엽입니다.

7월 7일 부상 리포트

SSG 랜더스 최지훈이 1회 상대 선발 제이크 브리검으로부터 왼쪽 종아리를 강타 당했습니다. 이후 1회말 수비 시작과 함께 김강민으로 교체됐습니다. SSG 관계자는 “왼쪽 종아리 타박상이며 상태를 지켜본 결과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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