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헤이더, 연봉조정 신청 패배

[사진=MLB.com] [사진=MLB.com]

 

밀워키의 마무리 조시 헤이더가 연봉조정 신청에서 패하며 2020시즌 41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됐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조시 헤이더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연봉조정 신청 맞대결에서 구단이 승리를 거뒀다. 헤이더는 자신이 요구한 640만 달러 가 아닌 410만 달러를 올해 연봉으로 받게 됐다” 고 보도했습니다.

 

헤이더는 “야구는 항상 변화하고 시스템은 이에 맞춰서 바뀌어야 한다. 지금의 연봉조정 신청 제도는 구시대적이다. 특히 우리 같은 불펜투수들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연봉조정 신청에서 LA 다저스의 페드로 바에즈만이 승리를 거둔 반면 6명의 선수들은 조정신청해서 패했습니다. 연봉 조정신청은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6명의 선수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motion Icon 조시 헤이더 2019시즌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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