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뺀 살 합이 0.02t…파워보다 스피드, 공격보다 수비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너도나도 ‘살빼기 전쟁’이 펼쳐졌습니다. 파워 보다는 스피드를, 공격 보다는 수비를 중시하는 트렌드 때문입니다. 리그 환경이 고득점 환경에서 저득점 환경으로 바뀌면서 ‘살빼기 전쟁’은 필수가 됐습니다. 여러 구단들이 스프링캠프 합류 조건으로 ‘체중 감량’을 내세웠습니다. 구단의 요청이 아니더라도 선수 스스로가 알아서 몸을 가볍게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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