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s PICK…양현종, KIA 타이거즈 캡틴 됐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에이스 양현종이 새 주장이 됐습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이 직접 에이스에게 ‘캡틴’ 칭호를 달아주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스프링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윌리엄스 감독은 지난 15일 코칭스태프 회의를 거쳐 양현종을 주장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휴식일인 16일 선수단 저녁 회식 시간에 공식 선포했습니다.

 

*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 를 클릭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