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콜라스 팔꿈치 통증으로 훈련 중단. 김광현 선발 기회?

[사진=MLB.com] [사진=MLB.com]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선발투수 중 하나인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스프링캠프부터 부상으로 시즌 준비에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마이콜라스는 오른쪽 팔꿈치 굴근 통증으로 예정된 불펜을 던지지 않았으며 그 후 며칠 동안은 불펜 피칭을 하지 안 않습니다.

마이콜라스는 지난 시즌 말에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식과 자가혈 주사 (PRP) 주사로 치료를 했습니다. 이번 통증으로 팔꿈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MRI 촬영을 한 결과 내측측부인대 손상과는 관계가 없었다고 합니다. 세인트루이스는 두 번째 자가혈 주사(PRP) 치료 사용 여부를 결정하기 전인 일요일에 마이콜라스가 어떻게 통증을 느끼는지 다시 한번 진단을 할 예정입니다.

마이콜라스가 부상으로 인한 치료를 위해 로테이션에서 빠진다면, 5선발 경쟁 중인 김광현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메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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