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 1차 지명 후보’ 조원태, 5.2이닝 6K 8사사구 패전

서울권 1차 지명 후보인 조원태(선린인터넷고)가 청룡기에 첫 등판 했지만, 4사구에 발목을 잡히며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조원태는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성남고와의 32강전에 4회 구원등판해 5.2이닝동안 1피안타 6탈삼진 8사사구(5볼넷, 3사구) 3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최고구속은 144km.

조원태는 8회까지 삼진 6개를 포함해 안타 단 한개만 내주면서 완벽한 투구를 펼쳤지만, 9회 무더기 사사구를 내주며 무너지며 성남고에 4-2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성남고 이유찬은 9회 결승 2타점 포함 포함 3타점을 올리며 성남고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성남고는 군산상고와 8강 진출을 다툴 예정입니다.

조원태 2021년 성적

[기록=korea-baseb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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