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랭코프, 샌디에이고와 초청권 있는 마이너 계약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전 두산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미국으로 돌아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있는 마이너 계약을 맺었습니다.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위터 캡쳐]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위터 캡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월 1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후랭코프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후랭코프는 샌디에이고의 스프링캠프에 초청돼 메이저리그 복귀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후랭코프는 2018년 18승으로 KBO 다승왕과 2019년 두산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지만, 팀의 메디컬 테스트 제안을 거부하면서 결국 두산과 이별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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